최근에 무석랑고양로주식유한공사(无锡朗高养老股份有限公司)는 동 기업이 창사한 무석시에서 증시 상장 답례회를 가졌다. 지난 10월17일, 동 기업은 중국에서 “의료-휴양 복합형” 양로서비스 제공하는 업체가 신삼판에 상장 성공한 첫 케이스다.
2009년 무석시에서 설립한 무석랑고양로주식유한공사(无锡朗高养老股份有限公司)는 현재 무석시에 4개 간호원, 2개 양로원을 갖고 있으며 주로 고령노인, 지력 장애 노인을 돌봐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내 의료-휴양 관련 첫 주식으로 랑고양로(朗高养老)는 이미 기관양로, 아파트내 양로, 주택양로, 보건건강 등 업무구조 배분이 끝났으며 양로서비스용 침대는 약 3,000개 보유하고 있다.
랑고양로회사는 중국의 실버육성 관련 거시적인 정책을 기반으로 회사 자체 발전방향을 결합하여 “민영기업이 영리기업으로 전환(民改营)”의 구조로 발전하여 올해는 “지원금”받는 회사에서 “납세”하는 회사로 탈바꿈하였다. 무석시 민정국 담당자는“납세자로 바뀌어지면서 양로산업은 시장경제화로 변했으며 수익배분이 더욱 합리화되었다”라 표시했다. 무석시의 노인 인구는 이미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하여 실버산업이 중요한 과제로 되고 있다. 랑고회사는 무석시에서 다년간 경영해오면서 무석시의 실버산업에 공헌이 많았다. 금번 신삼판에 성공 상장한것은 랑고회사에 대한 인증이며 무석시가 한결 더 돋보이게 하였다.
상장후의 랑고양로회사는 여전히 주택양로 및 가정집을 중심으로 할것이며 인터넷 인프라를 통해 각 가구에게 더욱 많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더 많은 노인이 집문을 나서지 않아도 고품질의 양로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할것이라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