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중국일보망(中國日報網)]
우시(無錫) 가오신구(高新區)에 위치한 MLAND 태호음열성(太湖音悅城)이 최근 정식으로 개장했다.
이 복합 단지는 우시 심포니 콘서트홀의 혁신 상업 구역이자 핵심 부대시설로, 공연·트렌디 소비·여가를 아우르는 음악 테마 문화·상업·관광 복합 공간으로 설계됐다. 정기 음악 페스티벌, 전문 공연, 문화 전시, 트렌디 행사 등을 상시 운영하며, 방문객들은 끊이지 않는 음악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쇼핑, 여가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
단지 내 가장 주목받는 공간은 중국 선도 AI 테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Z·Pilot이 장쑤성 최초로 선보인 음악 테마 AI 하이테크 체험 매장이다. 3분 만에 완성곡을 연주할 수 있는 무현(無弦) 기타, 50여 종의 악기 음색을 구현하는 전자 관악기, 허공을 두드리는 것만으로 소리가 나는 에어 전자 드럼 등 혁신적인 스마트 악기들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장에는 AI 오피스·AI 동반·AI 헬스 등 분야를 망라한 200여 종의 스마트 제품이 진열되어 있으며, 그중 음악 관련 제품이 60% 이상을 차지한다.
이 밖에도 전통 약재(TCM) 칵테일 바, AI 체험 매장, 월드컵 기념품 샵 등 개성 넘치는 공간들이 문화·휴식·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활기찬 공간 안에 유기적으로 녹여냈다. 첨부 영상에서 영국 출신 크리에이터 조 번스(Joe Burns)의 안내를 따라 이 새로운 랜드마크를 직접 체험해보자.